도서소개
30~36개월, 도통 판단하기 힘든 우리 아이 심리를 속속들이 알아보는 『엄마가 모르는 네 살의 심리』. 어른의 기준에서 옳고 그른 행동을 판단해서 강요하기보다 아이의 생각을 알아차리고 소통하기 시작하면 아이의 행동을 예측할 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엄마에게 말하듯 구성된 이 육아 지침서는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의 행동들을 아이의 입장에서 서술한다. 생각 없이 툭툭 말하고, 떼쓰고 조르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