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나는 희망하는 버릇이 있어요! 세상에 ‘행복’이 있다면, 언젠가 내게도 찾아올 거예요”동화 같으면서 현실적이고, 눈물 나면서도 행복해지는 ‘Anne의 마법’이 또다시 펼쳐진다! 원작 속 짧은 단서들을 상상해서 탄생한 ‘Anne 시리즈의 피날레’ 《안녕, 앤》 ★캐나다 앤 협회와 캐나다 정부가 공식 인정한 ‘앤 탄생 100주년 기념작’★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펜끝에서 탄생한 지 1백 년이 넘었지만, 어쩐지 바로 이웃동네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