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새로운 고전읽기를 시도하는『서해클래식』제5권. 이 책에서는 마키아벨리가 조국 이탈리아를 통일할 수 있는 강력한 군주를 염원하며 탄생시킨 정치사상의 고전 <군주론>을 살펴본다. 현실적인 군주와 국가의 모습을 보여 준 정직한 정치 교과서이자 근대 정치학의 시초가 된 <군주론>은 지난 5세기 동안 숱한 논란과 비난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 책은 <군주론>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을 도판과 별면, 부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