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37년간 공직생활을 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담과 사유를 엮었다. 글을 관통하는 주제는 ‘화합’과 ‘공정’이고, 꽃은 저자에게는 화합의 상징물이다. 저자는 ‘사람은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니므로 조금은 오만할 수 있고, 약간의 편견을 가질 수 있다. 그것을 인정하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편견은 갈등과 차별을 만들고, 계층과 세대, 인종, 지역 간의 갈등을 조성한다. 저자는 다양한 갈등으로 인한 분열 상황을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