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요기Yogi, 인도에서 쉼표를 찍었습니다』는 오로지 요가를 하기 위해 인도 여행을 다녀온 저자의 경험을 담은 이색적인 책이다. 작가는 “결국 제대로 산다는 건 자신이 언제 숨을 들이쉬고 내쉴지를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삶의 리듬을 스스로 조절하고 그것을 즐기는 사람. 그것이 인도 요가 여행을 통해 배운, 가장 단순하고도 심오한 진리였다”고 말한다. 인도에 쉼표를 찍고 돌아와 다시 삶을 숨 쉬는 작가의 고백이 각박한 삶에 찌든 우리에게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