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파리, 런던, 바르셀로나, 방콕, 도쿄, 베네치아 등을 도는 감성적인 여행의 기록이 펼쳐진다~ 보통의 날들을 꿈꾸는 20대에게 전하는 평범하지만 따뜻한 여행의 기록 『가장 보통의 날들』. 김신회는 스물일곱에서 서른 둘 사이 여행했던 파리, 런던, 바르셀로나, 홍콩, 방콕, 도쿄, 베네치아, 타이베이, 로마 등 세계 곳곳의 여행이야기를 펼쳐낸다. 유럽 및 아시아의 도시가 뒤섞여 있는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돌며 김신회가 경험한 일상성 여행을 잔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