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방황하는 서른의 어른 입문 에세이 『서른이면 어른이 될 줄 알았다』. 불안하고 방황할 수밖에 없는 시기이며 인생의 가장 치열하고 열정적인 나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보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더 고민하는 시기인 서른. 느닷없이 찾아온 서른이 버거운 이들의 36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인생의 모든 시기가 중요하지만 서른의 자아, 연애, 친구, 일이 특히 더 중요한 이유는 스물의 아쉬움을 잘 떠나보내고 마흔의 삶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