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이 책은 ‘부당한 오해’와 더불어 마르지 않는 ‘경탄의 보고’가 될 것이다!”라고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말했듯, 『군주론』만큼 몇 세기 동안 논란이 된 책은 없었다. 그동안 마키아벨리와 『군주론』을 연구하는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나왔고, 그 과정에서 ‘마키아벨리즘’이라는 말이 만들어졌다. ‘마키아벨리주의’라는 말은 “정치나 일반적 행동에서 이중적 태도를 취한다”는 의미로 1569년에 영어 사전에 추가됐다. 고전들 가운데 저자의 진의가 『군주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