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음악성이 짙은 작품세계로 사랑받는 음악 마니아, 무라카미 하루키의 음악 에세이. 언제나 음악이 흐르는 작품세계를 보인 저자가 작가생활 25년 만에 청소년기부터 자신을 매료해 온 11명의 뮤지션을 중심으로, 그들의 뛰어난 음악세계와 자신의 음악관을 들려주고 있다. 재즈 마니아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이 책에서 좋은 음악이라면 가리지 않고 들었다고 고백하면서 재즈뿐 아니라 클래식, 팝, 록으로 이어지는 넓은 음악세계를 보여준다. 저자는 작가가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