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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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마음 2014-12-30 20:28

보수동책방이란곳이
다른곳보다발전이느리고 갇혀있다는점.
이런면을 이해해달란 말밖에안보이네요
계속 발전이없을것 같아. 특히나? 그 ~서점은?
전 책을좋아합니다 여차부산에와서 필요한책 두권을살겸 책방에 구경하며 이리저리
둘러보다 우연히 분위기좋아보이는 서점&LP 파는곳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앞서 사진을 골목에서 찍다가 그대로 그곳을 들어갓더니 저도모르게 한장을찍었지요
물론 이점 제가양해 구해야했습니다만 그한번의 셔터로
주인장이 위에 올라보라는거였습니다 위를 봤더니 사진촬영금지 문구가 조그마한펫말에
적혀있더군요 그럼과동시에 "나가"란 두단어를 미친듯이 외치더군요 죄송하단말한마디
내뱉고 쫓기듯 나왔습니다
그럼 이제 애기하자면 제가 멋도모르고 그곳을 들어간게 죄인인거죠??
친절한곳많은데 그집을 가면서 보수동책방이 다불친절로보이던거있죠
솔직히 저도 그상황이 욕하고나가면 똑같은사람되니까 그주인장처럼 되기싫어서
참았습니다 근데 그날하루가 여행을 망치는거였습니다
보수동책방골목 사람들이 와서 사진찍고 장사안되서 사람을 그렇게 취급할거면
입장 바꺼서 책방거리에 개미한마리안지나 다녀봐야 정신차리지 싶습니다 사람들이 그만큼 와서 그중에 한 사람이라도 책을 사는거 아닌가요.
적어도 입구에 사진촬영금지란 문구를 커다랗게 표시해두고 앞으로올 사람들로하여금사진촬영을 금지시키던가요?
앞으로 갈일도 없지만.
갈사람들한텐 주의를 줄수밖에 없네요 아니 말려야겠습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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