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서점 사장님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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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상 2019-09-18 11:04

올 초에 온달서점에서 WHY책을 31권 세트 구매하였습니다.
WHY책에 대해서 잘모르는 저희 부부는 사장님이 주시는데로 구매를 하였고 16만원정도에 구매를 하였고
다시 가져오면 반값은 주신다는 말을 기억하고 다른 도서로
교환하고자 온달서점에 재방문 하였더니 자기는 이책 판매한 기억도 없고 구성도 뒤죽 박죽이라 구매할 의사도 없답니다.
꼭 팔고싶음 3만원 주신다네요.
제가 인근 10분거리에 살고있고 어릴때부터 다닌 동네인데
헛갈려서 다른집으로 착각한다고 하시고는 욕설과 비방을 하시네요.
책은 안팔고 다른 집에 그냥 주든 버릴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른 사람들도 이런 식으로 대한다면
책방 골목의 미래는 없다는 것 입니다.
어릴때 전과 사러 자주오고 요즘엔 옛날 무협지 사러 오는데
이젠 오지 않으렵니다.
책사고 욕듣고 바가지에 아주 대단 하시네요.
제가 대신동 토박이로서 모든 지인들께 광고해 드리죠
책방골목 가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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