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동 책방 살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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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2017-12-13 19:10

신문을 읽다보니 보수동 책방이 전국 유일하게 남아있는데 어려움에 처한걸 보았습니다.
지금 그대로는 보수동도 문닫을판입니다.
대형마트 들어선다고 동네 슈퍼나 재래시장이 망하는게 아니라는점을 알았으면합니다.
헌책방 골목인데 어지럽게 아무데나 쌓여있는 책중에 원하는책을 서서 좁은길에서 찾는건 거의불가능합니다. 추운날씨나 더운날씨 등등...
책의 종류랑 테마별로 나눠서 고객이 원하는책을 빨리 찾을수있게 정리를 해놓는게 급합니다. 대형중고서점에 사람많이 오는 이유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찾기쉽게 책을 정리할것!!! 매장마다 테마를 나눠서 판매할것! 잡지책만 파는곳, 참고서만 파는곳 등등...
재래시장대신 대형마트 가는 이유가 카드거부, 주차문제, 가격, 청결 등등이 있듯이 책방도 깔끔하게 정리를 해서 찾기 쉬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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