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동 책골목의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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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2017-10-23 18:31

어이없고 황당한일에 글 올립니다. 보수동 헌책방이라 하면 사람들의 손길이지나간 책들을 그 책의 값어치에 맞는 가격으로 구입하는 정겨운 이미지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가 전학을해서 얼마남지 않은 기간으로 인해 중고 교과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이 새책 구입과 2000차이의 금액을 내고 7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확인을 하니 어이없어 따지니 교과서는 다른책과 달리 그렇다며 당신들이 와서 구매를 했지 내가 강매를 했냐며 너무 당당한 모습에 어이없고 거짓말에 부당이익을 챙기려는 모습에 참... 다른 서점들 또한 그렇지않나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상도덕이 무엇인지 그 많은 사전에서 찾아봤으면 합니다 환불을 요구하니 주지않으려고 다른 방법으로 제돈을 다 돌려주지않네요. 책골목 번영을 위해서 이런분의 운영방식은 고객을 떠나 보내게하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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