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컬럼으로 찾아뵐 leez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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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 2004-10-29 20:15


안녕하세요!
상투적인 인사지만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하는 '안녕'이라는 말은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듭니다.

어머니 손을 잡고 처음 찾게 된 보수동, 성인이 된 지금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까지 남기게 되었네요.

보수동은 저에게 있어 나름대로 각별한 추억이 담긴 곳입니다.
11월부터 보수동에 얽힌 이야기와 책에 관련된,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 찾아 뵐까 합니다.

그럼 11월에 뵙겠습니다.